본문 내용 바로가기

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뉴스레터

뉴스레터

[No.77 IFC News]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 진행상황 안내

인천영상위원회 2020-09-09 조회수   85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IFC-NEWS.jpg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 진행상황 안내

 

인천영상위원회는 지난 5월, 코로나19로 작업환경이 위축된 영상창작자들을 지원하고자 '코로나19긴급지원사업'을 신설하였습니다. 5개월이 지난 현재 사업의 진행상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관내 거주중인 중위소득 100%이하 영상창작자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의 기획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공모와 서류 심의를 거쳐 지난 8월 총 7편의 작품을 선정하며 마감되었습니다. 선정작의 목록과 심의 총평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고 바로가기)

 

촬영지로 적합한 인천의 로케이션을 소개하는 영상 또는 사진을 제출할 경우 인당 5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인천에 거주 중인 창작자만 신청 가능하며 영상, 사진 중 1개의 분야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 사업에는 현재까지 약 30곳의 장소가 접수되었으며 현재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접수된 저작물들은 추후 인천영상위원회 로케이션DB에 등재되며 팸투어·로케이션 스카우팅 사업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인천에서 촬영 중인 영상물, 촬영지 제공처, 영상 관련 행사에 대해 최대 10회 내에서 소독비용 또는 물품을 지원합니다. 촬영현장 소독의 경우 전문 방역업체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위원회가 해당 업체에 비용을 지급합니다. 열화상 카메라는 위원회가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를 작품당 또는 공간당 최대 10회까지 무료 대여합니다. 현재까지 인천독립영화제, 인천미림극장, <트레비> 등의 장소와 작품을 지원했습니다.

 

인천에서 촬영 중인 10억 미만의 저예산 장·단편 영화에 최대 300매의 마스크, 50개의 손소독제를 지원합니다. <불도저에 탄 소녀>, <반찬배달>, <아가미> 등 관내에서 촬영하고 있는 영상물을 대상을 계속해서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천 창작자 기획개발 지원'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는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산 소진 시 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니만큼 창작자분들의 많은 참여와 신청을 바랍니다. 분야별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아래 공고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코로나19 정상화를 위한 긴급지원 사업 시행 공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