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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 IFC News] 인천 영상 아카이브 열람 및 대관 재개

인천영상위원회 2020-06-29 조회수   114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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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상 아카이브 열람 및 대관 재개

 

 

지난 3월 문을 닫고 휴식에 들어갔던 인천 영상 아카이브가 다시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인천 영상 아카이브는 영상위원회 사무국 1층에 마련된 공간으로, 2018년부터 소모임·교육·전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복합문화시설입니다. 휴식과 재정비를 마치고 열람·대관 서비스를 재개하니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인천 영상 아카이브는 영화 감상 공간과 자료 열람 공간, PC 이용 및 영상 편집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화 상영 공간 에는 대형 스크린, 빔 프로젝터, 스피커가 구비되어 있어 최대 15인까지 영화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용 DVD플레이어가 구비되어 있어 1인 이용객도 스마트폰을 통해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자료 열람 공간 에는 국내외 DVD, 블루레이, 영화 관련 서적이 비치되어 있으며 자료 구축 사업을 통해 매년 그 양과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매 월 인천 영상 아카이브가 갖고 있는 소장자료 중 테마를 정해 새로운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운영합니다.  PC 이용 공간 에서는 아이맥을 통해 웹서핑, 영상 편집 등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보유자료 및 장비는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 내 인천 영상 아카이브 소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 영상 아카이브는 월~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열람과 대관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별도의 이용요금은 붙지 않습니다. 단, 공간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1~2일 안에 담당자가 연락을 드립니다.

 

도서 열람, DVD 시청, 영상 편집 등을 원하시는 분은 '이용신청서'를, 소모임 등의 사유로 인해 공간을 빌리고자 하시는 분은 '대관신청서'를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대관의 경우 최소 5인부터 가능하며 공휴일을 제외하고 5일까지 연속 대관이 가능합니다. 그 이상의 기간을 원하시는 경우 담당자와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인천 영상 아카이브에서는 미디어교육, 자원활동가 면접, 촬영 등 다양한 목적의 열람·대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간을 이용하고자 하는 또 다른 시민 및 창작자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인천 영상 아카이브는 입장 시 발열체크 및 자가문진표를 작성하며, 실내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한 방역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이니 이용객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인천 영상 아카이브 소개 및 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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