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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3 IFC Special] 코로나19 정상화를 위한 긴급지원사업 안내

인천영상위원회 2020-04-23 조회수   336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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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상화를 위한 긴급지원사업 안내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는 우리 사회 전반에 많은 타격을 입혔습니다. 영화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투자·제작이 감소하고 극장은 문을 닫았으며 창작자들은 경제적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에 인천영상위원회는 영상 창작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안전한 촬영·제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긴급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침체된 영상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에 거주하는 영상 창작자의 장편 영화 및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공모하여 편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총 7천만원의 사업비로 10편 내외의 시나리오를 선정하며, 타 기관·영상위원회의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은 제외합니다. 마찬가지로 인천영상위원회의 기존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ex.씨네인천)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인천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자는 기획개발 중인 시나리오와 함께 인천 거주 증명자료 및 소득 증명 자료, 영상 창작활동 증명자료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인천의 촬영지를 발굴하고, 사진이나 영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관내 영상 창작자에게 장소당 50만원을 지급합니다. 단, 그동안 인천영상위원회가 인스파이어링 로케이션 인천, 로케파일 등을 통해 홍보한 공간을 제외한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굴해야합니다.

 

신청자는 로케이션의 정보를 담은 사진 또는 영상을 제작하여 인천영상위원회에 제출하면 됩니다. 자료 활용을 위한 내부 기준을 충족해야하며, 지원자의 영상 창작 활동 경력을 증명해야합니다. 본 사업은 1천만원의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합니다.

 

 

 

안전한 제작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 및 감염예방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다수의 인원이 밀집하여 작업하는 제작현장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본 사업을 신설하였습니다. 

 

지원대상은 1) 현재 촬영 중에 있는 장편영화 및 드라마, 예능 제작사 2) 촬영지를 제공하는 개인 또는 기관입니다. 신청자별로  최대 10회 내에서 전문방역업체에 의한 방역소독비용과 열화상카메라 대여를 지원합니다. 순제작비 10억 미만의 저예산작품에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촬영지 발굴 지원과 촬영지 방역 지원 사업은 5월 18일부터 시작하며, 기획개발 지원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대로 별도 공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바로가기) 

 

최근 감염자가 급증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창작 활동을 이어나가는 영상인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말씀을 보냅니다. 인천영상위원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관내 영상 창작자들의 힘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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