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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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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문화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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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상인력 및 단체 지원 ‘씨네人천’
인천 연고자의 영상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10편 내외의 작품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관련 멘토링, 특강, 기술 시사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2017년도부터는 지역의 영상 인력과 관련 단체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영상 관련 단체가 기획하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단체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완성된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원활한 배급 및 상영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02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別別)씨네마’
'문화가 일상이 되는 인천'을 목표로 공공도서관, 공연장 등 친숙한 생활 공간에서 독립영화, 예술영화, 고전영화 등 다양한 영화를 만날 수 있게 하는 공공상영관을 운영한다. 낯선 영화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감독과의 대화, 큐레이터의 영화해설 등을 함께 제공하며, 보다 다양한 영화적 체험을 위한 이벤트들도 진행하고 있다.
03
로케이션 지원작 시사회 ‘밤마실 극장’
인천영상위원회의 촬영 지원을 통해 인천 내에서 촬영된 작품들을 인천 시민들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사회로, 감독과 주연배우의 무대인사 등 부대 행사를 통해 촬영에 협조해준 시민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려는 의미 또한 담고 있다.
04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무지개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현재적 의미의 ‘디아스포라’의 삶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이주민과 선주민간의 공존 방식을 함께 고민하고, 우리 사회의 ‘톨레랑스’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디아스포라영화제는 ‘환대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영화 상영은 물론 강연, 대담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과 함께 5월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