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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7년 인천영상위원회 사업계획 발표

인천영상위원회 2017-02-03 조회수   547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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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 2017년 사업계획 발표
 
  
    
  

인천에 특화된 콘텐츠 개발 및 지원 사업 강화
인천만의 이야기 발굴과 적극적 지원 체계 구축으로 열린 문화도시 인천선언
 
사단법인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이하 인천영상위원회)2017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열린 문화도시 인천를 목표로 지역 특성이 반영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한층 체계적으로 정비된 촬영 지원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영상물 촬영을 유치하고 지원하는 사업들이 대폭 강화됐다. 각종 영상문화 관련한 기존의 사업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시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 담겨있다.
 
 
인천의 현재, 미래, 다양한 문화를 담아낼 영상물 제작 지원 사업 강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는 인천의 빈도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인천에 특화된 영상콘텐츠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을 보다 강화하였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 등이 담긴 영상물의 제작을 지원하는 인천 맞춤형 영상콘텐츠 유치·지원과 인천을 주요 배경으로 하여 관광유치 및 도시홍보가 가능한 영상물의 제작을 지원하는 인천 배경 영상물 유치·지원을 통해 효과적으로 지역의 장점과 매력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뿐만 아니라 인천지역에서 활동하는 영상 창작자들의 장편영화 기획 및 제작을 돕는 '지역창작자 스토리텔링 개발 및 제작지원' 사업을 신설하였다.
창작자가 인천을 경험하고 인천에서의 구체적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인천 체류비용을 지원하는 인천스테이와 촬영 회차별로 인천에서 지출한 비용을 차등 지원하는 인천 로케이션 인센티브등 직접적 지원사업도 계속 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노출을 통한 지역 홍보를 넘어서 인천만의 스토리텔링 및 새로운 이미지 구축, 영상 관광활성화 등의 부가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획부터 촬영까지, 보다 체계화/안정화 된 논스톱 지원 서비스
 
2017년에는 보다 많은 작품의 실질적인 촬영이 인천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촬영장소를 스카우팅 하고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현장서비스가 강화되었다.
유관기관과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과 지원 매뉴얼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관련 협의를 진행하도록 하며, 이를 위한 여러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영화 만들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어간다.
첫 공개이후 인천시민과 창작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온 인스파이어링 로케이션동영상 서비스 및 SNS를 통한 로케파일역시 지속하면서 인천의 다양한 공간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인천 영상인력 육성을 포함, 영상 관련 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돕는 단체지원 사업 시행
 
인천을 연고로 둔 영상인력들의 제작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인력 육성과 교육, 나아가 인재발굴을 목표로 하는 인천 영상인력 지원 -씨네사업 역시 강화된다. 그간 단순한 제작비 지원을 넘어 멘토링, 특강 등의 교육프로그램등을 제공하며 인천의 영상 인력 육성에 총력을 기울여온 '씨네인천'2017년부터 그 영역을 보다 확장하여 지역의 영상 인력과 관련 단체들이 보다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영상 관련 단체가 기획하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단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뿐만 아니라 역대 '씨네인천' 작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분류하는 '씨네인천 아카이빙' 프로젝트 역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씨네인천'은 지역의 균형감 있는 영상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다.
 
내외적으로 내실을 더한 다채로운 행사,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영상문화

인천의 정체성을 담아내며 내실 있는 영화제로 평가받아온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그 성과를 인정받아, 5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내/외적으로 보다 확장되어 개최된다.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한 부대 행사로 꾸려질 이번 영화제는 다가올 524~28일까지 5일간 인천 중구 일대에서 보다 일찍, 보다 오랫동안 인천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영화와 방송을 아우르고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도적 마켓으로 자리 잡은 인천다큐멘터리포트 역시 한층 심화되었다. 특히 아시아의 창작자들을 위한 트레이닝에 힘을 실어 양질의 피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형 멀티플렉스가 공급하는 영상물 외에 다양한 컨텐츠를 시민들이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하는 인천영상위원회의 상시 상영 사업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별별(別別)씨네마, 밤마실 극장’,‘민들레 극장도 지속된다
  
2017년 인천영상위원회는 지역 내 활발한 영상물 제작을 지원하고, 각 작품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영상제작의 최적화 도시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다양한 영상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인천의 영상 산업과 문화를 동시에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보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첨부된 사업계획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 전략기획팀 이지은 (070-4260-6416, 010-723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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