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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7 IFC News] '슬기로운 영화생활' 체험 부스 운영

인천영상위원회 2019-10-31 조회수   182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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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영화생활'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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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인천영상위원회는 인천국제디자인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인천국제디자인포럼은 도시브랜드가 왜 중요한지, 인천은 어떠한 도시브랜드를 지향해야 할지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포럼 행사에서는 카메라가 사랑한 인천을 주제로 임순례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등 각계각층의 연사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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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는 행사에 참가해 교실 컨셉의 체험 부스 슬기로운 영화생활을 꾸몄습니다. 교실을 뚝 잘라 붙여놓은 것 같은 부스에는 방문객분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져 직원들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시 행사에 참가하셨던 분들과 오지 못하셨던 분들 모두에게 그 날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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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영화생활 1교시는 인천영화 반장선거로, 인천에서 촬영한 주요 4작품 중 다시보고싶은 영화를 투표로 뽑는 이벤트였습니다. 제물포 시장에서 촬영한 <써니>, 십정동 열우물마을에서 촬영한 <은밀하게 위대하게>, 인천여객터미널과 월미도 유원지 등 곳곳을 누빈 <미쓰백>, 배다리헌책방골목을 치킨집으로 탈바꿈했던 <극한직업>까지! 많은 분들이 이 작품도 인천에서 촬영한 줄은 몰랐다.’며 큰 관심을 보여주셨는데요, 하루 동안 진행된 투표 결과 <극한직업>이 최종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다시보고 싶은 인천의 영화, 과연 12월에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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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는 인천영화능력고사로 인천영상위원회에 대한 간단한 시험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시험지의 등장에 당황한 방문객분들도 많으셨는데요, 그래도 다들 신기하다.’, ‘정말 시험지같다.’며 자리에 앉아 열심히 문제를 풀어주셨습니다. 부스에서 풀었던 시험지가 궁금하신 분들은 현재 인천 영상 아카이브에서도 슬기로운 영화생활 영역시험지를 준비해놓고 있으니 만점에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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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는 인증샷이 이어졌던 방과 후 특별활동입니다. 이 날을 위해 옛날 교복과 교련복을 대여해 방문객분들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연인끼리 기념 사진을 남기러 온 커플 분들도 계셨고, 실제로 30년 전의 추억을 되살리며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친구분들도 계셨습니다.

 

이 날 하루동안 부스를 찾아주셨던 모든 방문객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인천 시민분들의 직접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고자합니다. 다음에는 어떤 장소에서 인천영상위원회를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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