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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1 Filming Incheon] 로케이션 지원작-5월 개봉 소식

인천영상위원회 2019-05-08 조회수   59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FILMING INCHEON

인천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


                       - 5월 개봉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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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감독 이원태 | 출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범죄, 액션 | 한국 |  110분 |  청소년 관람불가 | 2019.05.15.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와 

범인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연쇄살인마 K를 잡기 위해 손잡는다.

표적은 하나, 룰도 하나!


먼저 잡는 놈이 갖는다!

 

 

 




배우 마동석이 <악인전>으로 찾아옵니다. 압도적인 외모와 카리스마로 주변을 단숨에 제압하는 캐릭터는 이제 마동석의 전매특허입니다. 그동안 범죄, 드라마, 액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마동석이 <악인전>을 통해 거친 조직 보스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영화 <악인전>은 조직 보스와 강력반 형사,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이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시작합니다. 조직 보수 장동수는 홀로 차를 타고 가다 의문의 남자에게 칼에 찔립니다. 장동수는 그놈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범인을 찾아나섭니다. 형사 정태석은 장동수를 찌른 그놈이 자신이 쫓고 있는 연쇄살인마임을 알게 되고 생존자인 장동수를 이용해 범인을 잡으려 합니다.


대립하는 두 사람이 손을 잡는 모순적 상황에서 오는 긴장감,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드라마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인천에서는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마동석의 캐릭터를 영리하게 이용한 <악인전>,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을만큼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액션이 극장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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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감독 정다원 | 출연 라미란, 이성경
액션, 코미디 | 한국 | 107분 | 15세 관람가 | 2018.05.09.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는 시누이와 올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가 펼쳐집니다.

앙숙 캐릭터부터 든든한 파트너십까지 막강 호흡을 보여주는 두 여자의 사건일지!

 





 

<걸캅스>의 메가폰을 잡은 정다원 감독은 영화 <열아홉>, <연주>, <게스트 하우스> 등의 독립영화에서 주연과 조연을 연기하고 <장기왕>으로 연출을 시작했습니다. <걸캅스>는 감독의 첫 상업영화인데요, 각본을 쓰고 OST작사까지 담당하며 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감독은 디지털 성범죄가 가장 비열하고 추악한 범죄라는 생각이 들었고, 두 여성을 전면에 내세워 범죄자를 추적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 이 영화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걸캅스>47편의 영화와 29편의 드라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라미란 배우의 첫 스크린 주연작입니다. 라미란 배우는 재직 시절 빛나는 활약을 펼친 전설의 형사 미영 역을 맡아 첫 액션연기에 도전했는데요, 완벽한 연기를 위해 한달 반동안 트레이닝을 거쳤다고 합니다. 이성경 배우와 함께 ost도 직접 부르며 영화에 온힘을 쏟아부었습니다.

 

<걸캅스>팀은 지난해 한여름, 인천의 미추홀구의 경인종합상가를 찾았습니다. 주말이라 시장에는 무척 손님이 많았는데요, 오가는 지역 주민들이 스탭들에게 물 한잔을 건네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사이다같은 걸크러쉬 액션을 예고하고 있는 <걸캅스>, 유쾌하고 통쾌한 두 형사의 수사일지를 한번 들여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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