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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0 IFC Review]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포스터 공개

인천영상위원회 2019-03-28 조회수   178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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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포스터 공개




5월의 축제, 디아스포라영화제가 두 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524()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되는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별첨]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png
 


올해 포스터 디자인은 플락플락(flagflag) 스튜디오의 이경민 디자이너가 맡았습니다. 이경민 디자이너는 제6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포스터를 제작하며 독창적이고 감성이 깃든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는데요, 올해는 나와 다른 타자를 편견없이 포용하고 환대하는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기조와,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인 사이를 잇는을 콘셉트로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포스터는 작년 영화제 디자인의 키워드였던 디아스포라 깃발을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기존의 국가들의 상징이나 색, 메시지를 서로 엮어만든 디아스포라 깃발에 영화제의 첫 번째 이니셜인 ‘D’를 넣어 통일감을 주었고, 서로 각기 다른 깃발을 이어 하나의 강력한 연대의 상징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실제로 깃발이 펄럭이는 모습을 그대로 담은 모션 포스터 형식을 시도해 영화제를 찾는 모든 이들을 환대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모션 포스터는 디아스포라영화제 SN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디아스포라 모션 포스터 보기)

 

디아스포라영화제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 외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포스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전국의 예술·독립영화관, 인천 및 인천 인근 지역의 공공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7회를 맞는 디아스포라영화제는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영화 상영과 특별 강연, 전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지역의 내실 있는 영화제로 자리 잡으며 선주민과 이주민, 관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습니다. 올해 역시 새롭고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준비중입니다. 디아스포라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체 상영작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5월 중 공식 홈페이지(www.diaff.org)에서 공개됩니다. 또한, 4월 19일까지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영화제를 함께 꾸려나갈 자원활동가 디아이즈를 모집 중이오니,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디아이즈 모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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