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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9 Filming Incheon] 로케이션 지원작-3월 개봉 소식

인천영상위원회 2019-03-11 조회수   177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FILMING INCHEON


인천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


                       - 3월 개봉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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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감독 박누리 |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범죄 | 한국 | 115분 | 15세 관람가 | 2018.03.20.



 

오직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

빽도 줄도 없는, 수수료 O원의 그는 곧 해고 직전의 처지로 몰린다.

위기의 순간, 베일에 싸인 신화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를 만나,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거래 참여를 제안 받는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후 승승장구하는 일현 앞에 번호표의 뒤를 쫓던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이 나타나 그를 조여 오기 시작하는데



 

 

 

11초를 다투는 여의도 증권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3월 극장가에 찾아옵니다.

 

이 영화의 원작은 장현도 작가의 장편소설 <>입니다. 연출을 맡은 박누리 감독은 원작에서 평범했던 조일현 이라는 캐릭터가 증권가에 진입하면서 변해가는 과정이 매력적이었다고합니니다. ''이라는 화두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을 담고 싶어 연출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박누리 감독은 영화를 준비하면서 약 1년간 여의도에서 취재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실제 여의도 증권가 사람들의 생활상을 조사하기 위하여 카페나 휴게공간, 음식점 등지를 돌아다니며 부단히 취재를 반복했다고 하네요.

 

영화 <>20177월 인천국제공항을 찾았습니다. 휴가철로 사람들이 몰리는 중순을 피해, 7월 초에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증권시장이 열리고 닫히기까지, 그 분주한 순간을 스릴넘치게 담아낼 영화 <>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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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경찰 

감독 이정범 | 출연 이선균, 전소니, 박해준
범죄, 드라마 | 한국 | 127분 | 청소년관람불가 | 2019.03.20.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악질경찰 조필호, 급하게 목돈이 필요했던 그는 경찰 압수창고를 털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사건 당일 밤, 조필호의 사주를 받아 창고에 들어간 한기철이 의문의 폭발사고로 죽고, 필호는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설상가상 거대기업의 불법 비자금 자료까지 타버려 검찰의 수사선상에도 오른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건을 쫓던 중, 폭발사건의 증거를 가진 고등학생 미나와 엮여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거대한 음모와 마주치게 되는데……

 

 




 

강렬한 액션과 명장면으로 <아저씨>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정범 감독이 돌아왔습니다. 역대급 경찰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악질경찰>은 비리경찰을 넘어 관객에게 분노를 유발하는 조필호(이선균)가 폭발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거대기업에 음모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일촉즉발의 긴장이 감도는 상황에서 조필호는 자신을 음모에 빠뜨린 '더 나쁜놈'을 찾아 위기를 헤쳐나갑니다.

 

<악질경찰>은 이정범 감독의 전작 <아저씨>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감독은 <아저씨>가 위기에 처한 아이를 구하고자 하는 한 남자의 서사라면 <악질경찰>은 주인공이 아이의 위기를 모른척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을 하는지에 주목해주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는 5주기를 맞은 세월호의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제작 당시 주변의 우려와 만류가 거셌지만, 감독님은 이 이야기가 공론화되고 잊혀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다고 합니다.

 

영화 <악질경찰> 팀은 20174월부터 6월에 거쳐 동구의 식당, 서구 석남동의 창고 등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개인 소유의 창고에서 특수 효과를 동원하여 각종 폭발과 액션 장면을 소화했습니다. 촬영 당시 폭발음과 화염 등의 효과 때문에 화재가 날 위험이 있는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교통을 부분적으로 통제하기도 했습니다.

 

함정에 빠진 나쁜 놈더 나쁜놈을 찾는 영화 <악질경찰>, 인천에서는 어떤 액션 장면이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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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감독 이수진 | 출연 한석규, 설경규, 천우희
스릴러 | 한국 |  144분 |  15세 관람가 | 2019.03.20.


 

아들의 뺑소니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된 남자와 목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쫒는 아버지, 그리고 사건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진 여자.

그들이 맹목적으로 지키고 싶어 했던 참혹한 진실에 관한 이야기.

 







 

영화 <한공주>를 연출했던 이수진 감독의 신작 <우상>이 개봉합니다. 이수진 감독이 처음 이 작품을 구상한건 16년 전으로, 우리 사회의 시스템이 내포하고 있는 문제를 담고 싶었다고 합니다. <우상>은 제 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세션에 공식 초청되면서 기대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는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등 명품 연기력을 선보이는 배우들의 대거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화는 낯설지만 독특한 스릴러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믿음은 귀를 막고, 바람이 눈을 가리며, 입은 거짓을 퍼뜨리는 그 사이에서 세사람이 쫓는 각자의 우상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숨기고 있는 참혹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영화 <우상>은 인천 중구의 식당 등대경양식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70~80년대의 옛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식당이 영화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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