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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9 IFC News] 인천 영상 아카이브, 새 옷을 입다

인천영상위원회 2019-03-11 조회수   214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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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상 아카이브새 옷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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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창작자를 위한 휴식 공간인천 영상 아카이브가 재정비를 마쳤습니다인천 영상 아카이브는 인천 중구 제물량로 206번길 17, 인천영상위원회 1층에 위치한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난 1월 호 뉴스레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카이브 공간 설명 바로가기

 

2018년에 첫 문을 연 이후단편영화 창작프로그램 슈퍼에이트’, 공공영화상영관 별별씨네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많은 시민들을 맞이하였습니다각종 단체의 대관 장소로도 이용되면서 인천독립영화협회의 파티인천아시아해양미디어페스티벌 전시 등에도 함께 했습니다때로는 창작자들의 아이디어가 샘솟는 공간으로 변모하여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제작팀의 프리프로덕션 사무실로도 사용되었습니다.

 

분주했던 한 해를 마친 영상 아카이브는 2019년 공간 정비 및 자료 확충을 위해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는데요 , 3월 다시 그 문을 열었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극한직업등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최신작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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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상 아카이브는 설립 목적에 맞추어 꾸준히 영상 자료를 확충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음악 영화의 신기록을 세운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피셜 팬북인천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의 대본 및 콘티북, 영화 <뺑반>의 콘티북, 작년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대본집 등을 비롯해 20여 편의 DVD와 30여 권의 서적을 추가하였습니다. 2019년 한 해 역시 인천영상위원회가 지원한 작품 및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 위주로 꾸준히 자료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화이트 큐브로 한층 밝아진 내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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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구성에도 다소 변화가 생겼습니다한 쪽 벽면을 화이트톤으로 맞추고 조명을 한층 밝게 교체하였습니다특히 조명에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디머(Dimmer) 시스템을 보완했습니다별도의 스위치를 통하여 공간을 밝게또는 어둡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카페로 운영할 때는 밝고 환한 느낌을전시 공간으로 연출할 때는 은은하고 우아한 분위기를영화 상영 시에는 암실 느낌 등 공간 활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스튜디오처럼 깨끗하고 모던한 공간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샘솟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카페 빈스로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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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아카이브의 오픈과 함께, 카페 빈스로드도 새롭게 개편을 마쳤습니다. 시즌에 맞춰 일부 메뉴를 추가하고 컵디자인 하나 하나에까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아카이브를 둘러보며 여유있게 주문한다면 부천국제영화제와 인천독립영화제 굿즈, 영화 <미쓰백> 사인컵 등 개성있는 머그컵에 담긴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빈스로드는 매일 볶은 신선한 원두와 함께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창작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인천영상아카이브가 벌써 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올해는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시설 매뉴얼을 구축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동시에 다양한 기획 상영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인천 영상 아카이브의 운영시간은 월-토 오전 10시부터 7시이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올해도 다시, 붉은 벽돌집의 문을 열고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인천 영상 아카이브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06번길 17 1

-10:00AM~7:00PM, 일요일 휴무

대관 및 기타 문의  ifc@if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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