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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8 Filming Incheon] 로케이션 지원작-2월 개봉 소식

인천영상위원회 2019-01-31 조회수   239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FILMING INCHEON


인천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


                       - 2월 개봉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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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감독 장재현 | 출연 이정재, 나정민, 이재인
미스터리, 스릴러 | 한국 | 122분 | 15세 관람가 | 2018.02.20.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  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
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터널 사건 유력 용의자의 자살, 그리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박정민)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이재인)의 존재까지, 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  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이 4년만의 신작으로 관객과 만납니다. 2019년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사바하>가 개봉합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가 수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며 비밀 조직의 비리를 쫓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의 제목인 '사바하'는 불교 천수경에 나오는 주문의 한 부분입니다. 주문의 끝에 붙이는 말로 기독교의 아멘과 유사한 의미입니다. 우리 말로 풀어 쓰자면 이루소서’, ‘성취하소서정도의 뜻을 가진다고 합니다. 장재현 감독은 이 말이 영화의 주제와 잘 어울려 선택했다고 합니다.

 

장재현 감독의 전작 <검은 사제들>500만 관객을 기록하며 개봉 당시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이번 <사바하> 또한 비슷한 종교적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장재현 감독은 <검은 사제들>에 녹아있던 무속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불교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화 <사바하>는 인천대학교 강의실에서 촬영했습니다. 계단식 강의실을 배경으로, 박목사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 장면으로 등장합니다. 숨 쉴 틈 없이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 <사바하>2월의 극장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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