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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7 IFC Review] 다 같이 쟈스트 댄스! <스윙키즈> 상영회

인천영상위원회 2018-12-27 조회수   119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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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쟈스트 댄스! <스윙키즈> 상영회


지난 20, 인천 CGV에서 2018년 마지막 밤마실 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밤마실극장은 2018년 한해동안 촬영에 협조해주신 시민과 관계기관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함께 만든 상영회, 그 현장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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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은 영화 <스윙키즈>, 1951년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거제 포로수용소의 탭댄스단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국내 창작 뮤지컬 로기수를 원작으로 하며, 이미 탄탄한 스토리와 훌륭한 음악으로 뮤지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품입니다. 영화 <스윙키즈>에서는 배우 도경수가 주인공 로기수역을 맡으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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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는 상영에 앞서, 온라인을 통해 약 300여 분의 시민과 관계기관 종사자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선정된 분들께는 문자와 메일을 통해 미리 안내를 드리고 당일 현장에서 티켓을 교부했습니다. 티켓 교부 시작과 동시에 많은 분들이 몰려 이번 상영회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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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일은 날씨가 춥고 미세먼지가 심했지만, 다행히도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영화를 보러 오신 관객분들께 티켓과 함께 핫팩을 함께 나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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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전에는 짧게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관객분들이 앉아계신 좌석번호를 추첨하여 10분의 관객에게 영상위원회가 준비한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인천영상위원회의 로고가 들어간 담요와 함께 바디워시, 전통차, 디퓨저, 카카오프렌즈타월 등 다양한 종류의 선물이 주인을 만났습니다. 앞으로도 영상위원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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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한 이벤트 덕분에 한층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상영이 시작됐습니다. <스윙키즈><과속스캔들><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작품입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상영시간 내내 관객들을 웃기고 울리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배우들의 경쾌한 탭댄스와 노래 소리가 상영관에 울려퍼지면서 뮤지컬 영화의 진가를 보여주었습니다.

 

인천영상위원회가 준비한 마지막 선물이 관객 여러분께 따뜻한 연말을 선사했기를 바랍니다. 올해 역시 인천영상위원회는 시민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뉴스레터와 SNS를 통해 공지를 전해드리니,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8년 인천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아낌없는 배력 덕분에 인천의 매력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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