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IFC소식

home > IFC소식 > IFC뉴스

IFC뉴스

[No.57 IFC News] 영화 <반도>, 드라마 <이몽> 인천을 담다!

인천영상위원회 2018-12-27 조회수   42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IFC-NEWS.jpg



영화 <반도>, 드라마 <이몽> 인천을 담다!



지난 12, 2018 인천 배경 영상물 유치·지원작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인천영상위원회는 인천의 영상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인천을 배경으로 하는 상업영화 및 TV드라마에 제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인천의 역사 및 매력이 반영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도시가치를 높이고자 기획된 사업입니다. 기획단계 또는 제작준비 단계의 상업영화 및 TV드라마와 사전협의를 통해 극의 중요장면을 인천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드라마 <도깨비><화유기>, 곧 개봉하는 영화 <극한직업><뺑반> 등이 본 사업을 통해 발굴, 제작되었습니다.

 

2018년도에는 영화 부문의 <반도>TV 드라마 부문의 <이몽>이 최종 지원 결정되었습니다.

 

<반도>는 전국 1,150만여 관객을 동원했던 연상호 감독의 대표작 <부산행>과 같은 세계관으로 제작되는 영화로 최근 주연으로 배우 강동원과 이정현이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반도>는 인천이 매우 중요하게 설정되어 있어 인천 관내의 촬영분량이 매우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인천의 랜드마크인 인천항과 인천대교의 비중이 매우 크게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몽>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 MBC 특집드라마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국의 독립을 이루어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사전제작으로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5월 중 방영 예정입니다. 인천의 개항누리길과 강화 조양방직, 우일각 등 당시 시대상을 살릴 수 있는 역사적인 공간에서 촬영할 예정입니다.

 

<반도><이몽>, 두 작품 모두 언론 및 투자자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는 2019년 기대작입니다. 블록버스터급 규모로 제작 중인만큼 인천의 모습 역시 상당히 매력적이고 비중있게 다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추후 방영 및 개봉에 맞추어 다시 한 번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