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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7 IFC Special] Welcome 2019! 황금돼지해 맞이 알찬 사업계획

인천영상위원회 2018-12-27 조회수   273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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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2019!  황금돼지해 맞이 알찬 사업계획


                           2019년 인천영상위원회 사업 계획



인천영상위원회의 야심찬 신년계획표, 2019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합니다. 2019년에는 양질의 콘텐츠 유치 및 인천의 영상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력 육성에 보다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한 디아스포라영화제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산업계와 대중을 모두 아우르겠습니다.

 

 

인천의 도시 가치 제고 및 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영화, 드라마 전략적 인천 촬영 유치 <인천 배경 영상물 유치지원> 강화


도깨비’,‘화유기’,‘보이스2’ 등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영상물의 제작을 지원해 온 <인천 배경 영상물 유치·지원> 사업이 2019년에도 확대지속됩니다. 상업영화와 드라마 지원작은 편성 및 제작이 확정된 양질의 영상물을 대상으로 하여 인천영상위원회가 직접 발굴유치할 계획이며, 저예산 독립영화 지원작은 상반기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에 더해, 2019년에는 국내 작품과 동일한 기준으로 지원작을 선정하기 어려운 해외 작품의 유치를 위해 <해외 영상물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신설합니다. 인천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한 해외 영상물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별로 인천 내 지출비용의 20%~40%를 현금 지원합니다. 5회차 이상 15회차 미만 촬영한 작품의 최대 지원금은 1억원이며, 15회차 이상 촬영한 작품의 최대 지원금은 예산 내에서 상향 조정 될 수 있습니다.

 

 

인천 영상 인력 지원인천 창작자의 영상물 기획, 제작 지원 확대

인천 영상 단체 지원인천 영상단체의 시민 행사 지원 계속

지역영화인 전문교육영상물 제작 부문별 전문 교육 프로그램 시행

 

인천의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자 지역 창작자 육성 및 발굴에 힘쓰는 <지역 영상 인력 및 단체 지원> 사업이 2019년에는 보다 확대 시행됩니다.

 

인천 연고자의 장단편 영화의 제작비뿐만 아니라 장편 영화의 기획개발비 역시 지원하며, 2019년에는 각 부문의 최대 지원금을 높입니다. 선정작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및 특별강연, 완성작 시사회 개최 등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역대 지원작을 모은 아카이빙을 구축하여 시민을 위한 자료 보관 및 공유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영화진흥위원회가 시행하는 지역영화 기획개발 및 제작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계획입니다. 또한, 인천의 영상 인력과 단체가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인천 영상 단체의 관련행사 사업비를 지원하는 인천 영상 단체 지원이 지속됩니다. 영상 인력 및 단체 지원 사업은 올해 상반기 공모를 통해 지원작을 선정합니다.

 

이에 더해 2019년에는 지역 창작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영화인 전문교육사업을 시행합니다. 이 사업 역시 영화진흥위원회와의 협력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를 대상으로 촬영, 색보정, 음향, 편집 등 영상물 제작의 분야별로 전문 교육을 진행합니다.

 

 

내외적으로 내실을 더한 다채로운 행사,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영상문화

<7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규모 및 프로그램 확대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인 <디아스포라영화제>2018년 문화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표창받았습니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인천의 정체성과 영화제의 주제를 잘 담아내는 내실있는 영화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에 2019년에는 그 질과 규모를 확대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비경쟁부문을 신설하여 일부 상영작을 공모할 계획이며, 주제를 바탕으로 한 아카데미 프로그램(토크, 대담, 포럼 등)과 부대 프로그램(전시, 공연, 플리마켓 등)이 보다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입니다. 또한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보다 확산시키고자 영화제 이후 운영해온 순회 상영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음에 따라 2019년에는 관내에 위치한 중고등학교까지 상영 공간과 횟수를 확대합니다.

이에 더해, 인천광역시가 ‘2019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천으로 선정됨에 따라 한중일 영상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상영 및 부대행사가 운영될 계획이며, 각 국의 청소년들이 영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캠프 프로그램과 인권 감수성 교육 역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세계 각국 60여편의 영화 상영 및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보다 소통이 강화된 형식으로 진행되며, 상영작의 장르와 형식도 다양해짐으로써 보다 시민 친화적이고 대중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시민 영상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별별 씨네마>, <밤마실 극장> 확대

 

그동안 인천시민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다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공공시설에서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는 <별별(別別)씨네마> 사업과 극장 또는 열린 공간에서 대중 영화를 상영하는 <밤마실 극장>도 지속됩니다.

 

기존 관내 6처의 도서관과 학교 등에서 운영되었던 <별별 씨네마> 사업은 2019년에는 8처로 공간이 확대될 예정이며, 감독과의 대화 및 시민 이벤트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홍보할 계획입니다.

 

인천촬영지원작의 극장 시사회 및 대중 영화 야외 상영 사업인 <밤마실 극장>은 인천시민이 선호하는 상영 장소와 영화를 선정하여 연내 약 8회 상영할 예정이며, 모든 상영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됩니다.

 

 

영상 창작자와 시민의 사랑방 <인천 영상 아카이브> 운영

 

2018년 인천영상위원회 사무소 1층에 마련된 <인천 영상 아카이브>공간에는 인천과 관련된 영상물 DVD 400여편과 300여권의 관련 서적 외에도 촬영현장 사진, 대본, 포스터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스크린과 사운드 시설, 편집이 가능한 컴퓨터가 구비되어 있어 영상 창작자와 시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창작자에게는 풍부한 자료를 가진 따뜻한 사랑방으로, 시민들에게는 편안하고 즐거운 향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2019년에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입니다.

 

 

2019년 인천영상위원회는 산업계의 제작 동향과 대중의 선호도에 발맞춘 적극적 지원에 나서고 다양한 대시민 사업 운영을 통해 영상문화 도시 인천의 입지를 다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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