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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6 Filming Incheon] 로케이션 지원작- 12월 개봉 소식

인천영상위원회 2018-11-27 조회수   312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FILMING INCHEON

인천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


                       - 12월 개봉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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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감독 임경택 | 출연 이시영, 박세완, 이준혁
액션 | 한국 | 91분 | 청소년 관람불가 | 2018.12.26.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동생이 사라졌다
 “내 동생 어디로 보냈어?” 
 

동생의 흔적에 가까워질수록
그녀의 분노는 폭발한다
 
 오늘, 여기서 끝장낸다!







언니가 화났다! 영화 <아저씨>의 여성 버전으로 충무로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액션극 영화 <언니>가 돌아왔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 이시영은 평소 운동을 좋아해 복싱을 즐기기로 유명하죠. 아마추어 복싱선수대회에서 수상을 거머쥐기까지 한 그녀, 이번 영화를 통해 액션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영화 <언니>2016년 초여름 시기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당시의 제목은 <오뉴월>이었습니다. 날이 덥다보니 액션 씬을 함께 진행하는 스턴트 배우들이 이시영 배우에게 맞고 쓰러지는 장면에서 지열 때문에 괴로워했다는 일화도 전해지는데요, 영화에서 액션이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다보니 촬영 전 3-4개월 정도 연습과 합을 맞추는 기간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이시영 배우는 특공무술을 연마한 경호원으로 등장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기댈 수 있었던 공권력마저 그녀를 돕지 못하자 스스로 잃어버린 동생을 찾으러 나서며 분노를 표출하는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복수를 소재로 하지만 경호원의 캐릭터에 걸맞게 폭력을 가하기보다는 제압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

 

주짓수와 총격, 차랑 추격씬 등 다양한 액션 시퀀스들이 존재하는 영화 <언니>. 속시원하고 통쾌한 액션극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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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저

 


감독 이승원 | 출연 브루스 칸, 박희순, 윤진서
액션 | 한국 | 102분 | 2018.12.06. 개봉



극악무도한 사형수들을 격리시켜 놓은

어떠한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죽음의 섬 수라도

이곳을 지배하는 절대악 ’(박희순)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는 길을 택해 
사형수가 되어 수라도에 들어온 전직 특수경찰 ’(브루스 칸)
 
의 아지트를 찾던 중 과거의 신분이 들통나고 모두가 죽이고 싶어하는 살해 대상으로 지목된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은 복수를 위해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하는데






12월을 강타할 또 하나의 액션 영화 <리벤져인도네시아 액션 영화 <레이드>의 제작진이 한국을 무대로 신작을 제작했습니다. 주연을 맡은 배우 브루스 칸은 한국 관객들에게는 조금 낯설텐데요. 브루스 칸은 성룡과 이연걸의 액션 대역 배우 출신으로, 할리우드의 수많은 액션영화에 출연했습니다. 국내에서는 KBS 드라마 <각시탈>에 출연했던 적도 있죠.

 

브루스 칸을 중심으로 박희순, 윤지서, 김인권, 박철민 등 국내 연기파 한국 배우들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입니다. 또한 <용의자>(2013)<추격자>(2008), <짝패>(2006) 등의 제작진까지 합류해 한층 액션 구성을 다양화 했습니다. <리벤져>는 액션 전문 배우와 스태프들이 만나 상영 시간 내내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비며 시원한 타격감을 선보입니다.

 

영화 <리벤져>는 지난해 송도 도로에서 촬영했습니다. 숨어있는 인천 촬영 장면을 찾아보는 것도, 이 영화의 재미를 한층 더 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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