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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천영상위원회는 지난 99년 12월 국내에선 처음으로 영화·영상물 촬영지원 전문 기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 후 영화촬영스튜디오와 영상벤처센터의 개관은 로케이션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카메라, 촬영장비까지 원스톱 제작지원 시스템을 확립시킬 수 있었습니다.
  • 인천영상위원회는 지난 2006년 인천 영상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인천문화재단 내에 설립된 뒤,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도시 등 현대도시의 이미지와 개항장 거리, 인천항, 송림동 등 과거 풍경이 공존하는 다양한 로케이션을 기반으로 하여 꾸준히 영상물 촬영을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상영 및 제작지원 등 영상문화사업도 시행하였습니다.

    그리고 2013년 지역 영상산업과 문화 발전에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자 독립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인천 영상문화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국내외 영화ㆍ영상물의 적극적인 촬영 유치 및 지원활동 뿐만 아니라 영상산업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정책연구, 영상물 제작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시민들이 영상문화를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영화제 개최 및 다양성영화 상영, 찾아가는 영화관 등의 저변확대사업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영상위원회가 영상문화산업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인천영상위원외 위원장 권칠인